SYK 법률사무소 손윤경 대표변호사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신한국인 & 소비자만족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법조인’ 부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6 글로벌 신한국인 & 소비자만족브랜드 대상’은 조정식 국회의장실과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선정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행사로, 수상자는 기자단과 전문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선정위는 손윤경 대표변호사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로서 남다른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사법 정의 구현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우수 법조인’ 부문 대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손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수료 후 2007년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의정부 고양지법, 인천지법 부천지원 등을 거쳐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지냈다. 그는 판사로서 1만 건 이상의 심리와 7444건에 달하는 판결문을 작성하며 공명정대한 판결을 이끌었다.

손 변호사는 앞선 판사로서 실무적 감각을 유지하며 개인 및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형사 ▲민사 ▲가사 ▲행정 ▲학교폭력 ▲항소심 ▲기업 자문 등 영역에 한계를 두지 않는 법률 조력으로 사건의 본질을 정확히 짚고 의뢰인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설계하고 있다.
수상 직후 손 변호사는 “본소는 민·형사 본안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하며, 의뢰인의 현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축적된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최신 법리와 판례를 면밀히 반영해 재판 결과를 넘어 의뢰인의 이후 삶까지 고려한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NEWS REPORT(뉴스리포트)(http://www.news-report.co.kr)